조회 : 2,357 | 2014-03-05

예루살렘을 유대화하라!”

예루살렘 시 선거에 참여한 새로운 정당이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유대 정통주의의 ‘연합된 예루살렘’ 정당은 아랍 모슬렘들이 비난하는 ‘예루살렘의 유대화’를 주장하고 있다. 이 정당은 노골적으로 예루살렘의 아랍 인구들을 무시해 다양한 정치 계층의 비난을 받고 있다.
강경파 리쿠드 당의 전 국회 의장 르우벤 리블린은 “‘예루살렘을 유대화하라’ 같은 슬로건은 도발적이고 불법적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정당의 지도부는 예루살렘에서 아랍인들을 쫓아내려는 것이 아니라, 이 도시에 유대적, 성경적인 뿌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Picture - 자유 분방한 슬로건이 유대인-모슬렘 분열을 부각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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