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03 | 2014-03-05

이스라엘과 중국이 무역을 강화하다

이스라엘의 통상 장관 나프탈리 베니트는 중국을 방문해 중국의 고위 관리들과 자유 무역 협정 체결에 대해서 논의했다. 양국 간 자유 무역 협정은 경제적으로 두 나라 모두에게 유익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 협정은 올 해 안에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협정 체결이 무역량을 증가시키고, 이스라엘의 중소 기업들을 견고하게 해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고 베니트는 말했다. “양측에 유리한 윈-윈 상황입니다.”

현재 이스라엘과 중국의 무역 거래는 약 80억불 정도이다. 이스라엘은 대부분 통신 기술, 화학 약품, 기계 장치와 설비들을 수출하고 있다. 중국으로의 수출품의 절반은 하이테크의 거인 인텔과 이스라엘 케미컬스 두 회사의 제품들이다.

Picture - 하이테크에서 정치까지: 베니트는 국회 의원으로 출마하기 전에 소프트웨어 기업가로 수 백만 달러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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