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25 | 2014-03-05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적’인 국가

예수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 중 하나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 이다.

다른 사람들을 향한 연민으로 돕는 유대-기독교 정신을 충실히 수행하는 수 많은 국가와 시민 단체들이 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5:46)라고 가르치셨다. 진정한 시험은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5:44).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이러니하게도 이스라엘은 지구 상에서 가장 기독교적인 국가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골란 고원을 넘어 온 시리아인들에게 치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웃 국가인 요르단에서 천막 생활을 하고 있는 50만 명의 난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우리의 주요 안건은 세계 현장에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내고, 이스라엘이 다른 사람들을 돌보고 있다는 것을 세계가 보게 하는 것입니다”라고 이스라에이드 기금 책임자 샤카르 자하비가 말했다. 당시 그의 직원들은 굶주리고 있는 시리아 남성, 여성, 어린이들을 위해서 음식 꾸러미들을 나르고 있었다.

적을 돕는 손길은 시리아뿐만이 아니다. 가자 지구에 있는 하마스 정부는 유대 국가의 멸망을 추구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차별적인 로켓 공격을 하지만, 이스라엘은 일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필요를 계속 돌보고 있다. 이스라엘은 매달 1,000 트럭분의 음식과, 1,500 트럭분의 건축 장비, 300 트럭분의 의약품과 의학 장비들을 가자에 보내고 있다. 1,000명이 넘는 가자 시민들이 매달 이스라엘에서 내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스라엘은 심지어 하마스 정부의 달러를 셰켈로 교환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매달 현금수송요원 차량들이 이스라엘 통화를 이 고립된 해변 지역으로 수송하고 있다.

모든 국가들, 특별히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처럼 적들을 사랑했다면, 벌써 오래 전에 이 지역에 평화가 이루어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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