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78 | 2014-03-05

롤모델이 된 히틀러

팔레스타인 청소년 잡지 는 이 지역 아랍인들에게 인기 있는 간행물이다. 이 잡지는 아돌프 히틀러에 대한 열렬한 팬이기도 하다. 한 발행호에서 이 잡지는 ‘지혜의 말씀’이라는 타이틀로 특집 기사를 실었는데, 나치 지도자에게서 나온 많은 재담들을 다루었다.

팔레스타인 미디어 와치는 자체 조사를 통해 문제의 언급들이 히틀러의 말이 아니라 다양한 다른 자료들에서 나왔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는 히틀러와 그의 정책들을 찬양하는 에세이를 출판한 뒤 유엔 후원금이 중단되었다. 이 잡지는 위원회로 있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장관들을 자랑했는데, 그들 중 한 명은 가 팔레스타인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의 정권에게 매달 2,700 달러의 후원금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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