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81 | 2014-03-05

‘이스라엘은 우리의 영원한 적이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와 평화 협정을 맺고 있지만, 이집트의 대중 매체에서 일고 있는 불쾌한 반-이스라엘 문구를 중단시키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이집트의 채널 1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사회자 칼리드 알-아브라크는 젊은 이집트인들이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이스라엘이 최대의 적이 될 수 있다고 교육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들은 우리를 위해 다른 적들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지만, 실제적인 적은 [이스라엘로]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라고 알-아브라크는 독설을 퍼부었다. “그들은 항상 학교에서 우리의 적은 이스라엘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여러분의 적은 영원히 이스라엘입니다…이것이 제가 내 아들이게 가르친 것이며, 내 아들은 그 아들에게 가르칠 내용입니다.”

(중동 언론 리서치 인스티튜트의 호의로 번역됨)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롤모델이 된 히틀러 ARAB PRESS 2014.03.05
평화 협상은 선동을 막울수 없다 ARAB PRESS 2014.03.05
예루살렘의 역사를 고쳐 ARAB PRESS 2014.03.05
묵살된 죄인 석방 소식 ARAB PRESS 2014.03.05
아랍 세계에 대한 오해 ARAB PRESS 201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