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517 | 2014-03-05

나는 평화를 믿지 않습니다!

나는 미국과 유럽 연합의 압력하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협상하는 평화를 믿지 않는다. 세계 역사는 과거에도 평화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단지 재군비를 위해 전쟁을 잠시 멈췄을 뿐이었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그렇지 않다면 왜 노벨 평화상을 받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CIA 요원들을 세계 각처로 파견했겠는가? 이미 많은 나라들에는 새로운 전쟁의 불이 점화되어 있다. 중동에서는’아랍의 봄’을 기점으로 발발한 많은 내전들이 목격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벌어질 더 심한 혼란의 조짐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회의주의자가 아닌, 성경을 믿는 현실주의자이다.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5:3). “그들이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6:14).

과거 이스라엘이 평화를 위해서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땅을 내줄 때마다 이 지역들은 유대와 사마리아 (소위 ‘서안 지역’)나 가자 지구처럼 전쟁 지대로 변했다. 현재 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최종 결의안은 우리 땅에서 시민이든, 군인이든 한 명의 이스라엘 사람도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유럽 연합으로부터 이러한 인종 추방을 위한 도움을 받고 있다. 아브월 9일인 티샤 베아브는 성경의 성전 멸망을 애도하는 날인데, 올해에는 7월 16일이다. 유럽은 이날 유대와 사마리아, (성전산 포함) 동예루살렘을 더 이상 ‘이스라엘’의 일부로 묘사하지 못하도록 결정했다.

● 주전 586년 아브월 9일에 느부갓네살이 통치하고 있던 바벨론이 제 1차 성전을 파괴했다.
● 주후 70년 아브월 9일에 제 2차 성전이 로마인들에 의해 파괴되었다.
● 주후 135년 아브월 9일에 유대인들은 로마 황제 하드리안의 명령으로 열방으로 흩어지게 되었다.
● 1492년 아브월 9일에 유대인들은 카톨릭의 종교 재판으로 인해 스페인에서 축출되었다.
● 1940년 아브월 9일에 나치는 유대인 문제에 대한 ‘최종 해결책’을 발표했다.
● 1942년 아브월 9일에 6백만 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한 나치의 죽음의 수용소로 유대인 이송이 시작되었다.
● 2013년 아브월 9일에 유럽 연합은 이스라엘로부터 제 3차 성전이 세워질 것으로 여겨지는 성경의 중심 지대에 대한 권리를 박탈했다.

유엔과 유럽 연합은 평화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이스라엘에 맞서는 동맹을 형성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슥12:2에서 예루살렘은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될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이슬람주의자들은 이미 예루살렘에 도취해 있으며, 이것은 유엔과 유럽 연합에게 ‘무거운 돌’ (슥12:3)이 될 것이다. 3절은 “천하 만국이 그것[예루살렘]을 치려고 모이리라”를 덧붙이고 있으며, 이것은 지난 세기에 유엔, 나토, 유럽 연합이 설립되면서 비소로 실현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평화를 위해 이스라엘 땅의 반을 포기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런 압력의 영향으로, 오늘날 전쟁에 지친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경의 중심 무대인 유대와 사마리아와 심지어 정말 평화를 가져다 줄 수 만 있다면 동예루살렘까지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일이 발생하도록 허락하시지 않을 것이다. 그 분의 말씀에 부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대 국가가 원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로 약속하신 이스라엘을 지키기 위해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

슥12:9의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지켜질 것이지만, 세상은 심판에 놓이게 될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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