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25 | 2014-03-05

기독교 작가가 바른 정보를 전하고자 하다

작가 렐라 길버트는 ‘토요일의 사람, 일요일의 사람: 기독교 체류자의 눈을 통해서 본 이스라엘’ 이라는 책을 출판해 예루살렘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진실을 추구하는 모든 기독교인이 유대 국가에 대한 중상 비방을 받아들이기 전에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6년 넘게 보낸 길버트는 ‘단순한 사실들이 거짓으로 둔갑’하고, 사실이 알려지기 전에 국제 언론에 의해서 얼마나 널리 퍼져갔는지 목격해 왔다. 의 라이언 존스는 길버트의 새 책과 오늘날 기독교와 이스라엘과의 관계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 이 책의 초점과,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알려주세요.

: 이 책은 저의 7년 동안의 이스라엘 생활의 회고록이자, 그 기간 동안 제가 배웠던 문제들과 제가 기록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과 기독교 시온주의를 지지하는 것을 어떻게 보시나요?

: 성경에 헌신적인 기독교인들은 대체로 이스라엘의 지지자들입니다. 하지만 몇몇 기독교 교회들과 대학은 그러한 지지를 공격하려는 모습도 보입니다.

: 복음주의적 교회들 가운데서 증가하고 있는 ‘기독교 팔레스타인주의 [이 땅에 대한 이스라엘의 성경적 주장을 부정하고,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을 지지하는 것]’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이런 종류의 선전은 잘못된 기독교 신학적 단언과 이스라엘의 인권 학대에 대한 과장된 주장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중하고 정보에 정통한 기독교인들이나 이스라엘 국가의 반박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어떻게 하면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과 더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아마도 이스라엘과 관계를 맺는 최고의 방법은 이 나라를 방문하여, 유대 민족에 대해서 알아가고 그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또 다른 중요한 길은 신뢰할 수 있는 작가들이 쓴 역사를 읽고 왜 이스라엘이 건국되었고, 모든 대적들에 맞서 어떻게 성공해 왔는지 배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웹사이트들의 뉴스를 읽는 것 또한 유용한 이해를 줄 것이며, 이 지역에 대한 언론들의 편향적인 보도에 대해 어느정도 균형을 맞추게 할 것입니다.

: 이 책은 이스라엘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나요?

: 메나헴 베긴 유산 센터에서 열렸던 ‘토요일의 사람, 일요일의 사람’ 북 이벤트에는 유대 정통주의 유대인들로부터 보수적인 기독교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모두가 따뜻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북 이벤트에서 사람들은 “ 제 이스라엘 친구들은 이 책을 좋아해요! 이 책에는 훌륭한 논평들이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 이 책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 기독교인과 유대인 독자들 모두 이 책을 매우 좋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이 책을 읽는 동안 멈추고 싶지 않았고, 책이 끝나는 것이 아쉬웠다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오랫동안 이스라엘에 산 사람들도 저에게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죠. 극찬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은 amazon.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Picture - 회고록: 길버트는 이스라엘에 대한 오해를 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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