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79 | 2014-03-05

마돈나가 옵니다. 그러니 이란을 공격하지 마세요!

문화적 보이콧과 정치적 고립의 시기에도, 마돈나는 대세에 완강히 저항하고 있다: 팝 슈퍼스타인 그녀는 머지않아 시작할 월드 투어를 이스라엘에서 시작할 계획이다! 그녀의 새로운 앨범 MDNA를 위한 투어는 텔아비브 근처 라맛 간 스타디움에서 5월 31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팝의 여왕이 이스라엘에서 갖게 될 네 번째 공연이다. 그녀의 첫 번째 공연은 1993년에 있었고, 마지막 공연 Sticky & Sweet투어는 2009년에 두 번의 공연을 가졌었다.

이스라엘에 대해 마돈나가 가지는 매력은 카발라, 즉 유대인 신비주의에 대한 심취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극보수-유대정통주의 단체들은 그녀가 신성한 것에 부정한 것을 혼합시키고 있다는 비판을 하고 있지만, 팬들은 관능적인 여인의 정신적인 측면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에스더라는 히브리어 이름을 가지고 있는 마돈나는 2004년과 2007년 다른 카발라 신봉자들과 함께 이스라엘로 ‘개인적인 성지순례’를 오기도 했다.

공연 티켓 가격은 240에서 490세켈 (65-132 달러) 사이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 발표는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위협적인 군사력을 과시할 당시에 있었다. 그들은 이란의 핵폭탄 추구를 중단시키려는 시간이 다해가고 있으며, 유일하게 남은 선택은 아마도 이란 핵 시설에 대한 선제 공격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것은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 엄청난 공포를 불러일으켰다. 장차 핵 공격을 받을지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마돈나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마돈나의 이스라엘 팬들은 페이스북에 베냐민 (비비) 네탄야후 총리에게 보내는 간단한 메시지를 실었다: “비비는 5월 31일에 있을 마돈나의 공연 때까지는 이란과 전쟁을 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팝 음악을 마음에 둔 것은 아니었지만, 두 명의 최고 국제 관리들도 비비에게 똑 같은 메시지를 가지고 왔다. 미국의 마틴 뎀프시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반기문UN 사무총장은 각각 똑 같이 애타는 청원을 가지고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이란에 폭격을 가하지 마세요!


악수 아니면 압력 가하기? 네탄야후와 뎀프시가 이란에 대해서 논의하다

이제 이스라엘의 두려움은 분명해 졌다. 단지 이란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유명 인사의 공연을 못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친-팔레스타인 단체들의 압력으로 콘서트를 취소한 많은 유명 인사들 중에는 엘비스 코스텔로, 픽시스, 산타나도 포함되어 있다.


캣 아니면 치킨? 캣 파워가 꽁무니를 빼다

최근 이러한 불명예스러운 그룹에 속한 스타들로는 미국의 가수 겸 작곡자이며 캣 파워로 더 잘 알려진 샬린 마리 마샬이 있다. 그녀는 텔아비브 공연이 열리기 바로 며칠 전에 콘서트를 취소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언급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불안한 상황에서 이스라엘 팬들을 위해 공연을 하는 것은 제 영혼에 깊은 혼동을 느끼게 했고, 마음이 괴로워서 공연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겁 없는 멋진 캣들도 있다. 미국 밴드 건즈 앤 로지즈는 오는 6월에 이스라엘을 방문하며, 8월에는 메가 스타인 레이디 가가가 방문할 예정이다. 9월에는 유대인 최대 명절들도 맞물려 있어서, 이스라엘 정부가 오는 가을까지는 이란을 폭격하지 못하게 하는 엄청난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Picture -대세에 반대하다: 마돈나는 월드 투어를 이스라엘에서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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