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19 | 2014-03-05

부전자전 (Like Father, like son)

전설적인 발라드 가수 레너드 코헨이 이스라엘에서 가득 찬 군중들 가운데서 감동적인 공연을 펼친 지 2년 만에, 그의 아들 아담 코헨 역시 여기에서 그의 아버지처럼 감성적인 목소리로 공연을 했다. 아담 코헨은 텔아비브의 바비 클럽에서 공연하며 할렐루야 같은 레너드 코헨의 명곡뿐만 아니라 그가 작곡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그는 자신의 역할에 만족해 하고 있다. “저는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다른 정체성을 개척해 보려는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받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 이죠.”

그가 물려받은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은 종교이다. “저는 레너드 코헨의 아들 아담 코헨 입니다”라고 그는 에서 언급했다. “유대 신앙은 당연히 제 삶의 일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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