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69 | 2014-03-05

리키 다스칼: 빛의 줄기

58세의 리키 다스칼은 하이파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이스라엘 여류 시인이다. 예루살렘 신문 는 그녀의 책 A Line of Light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예수와 신약에 대한 다스칼의 친밀함이…현대 이스라엘 시에 더욱 의미 있고, 중요한 요소를 부여해주고 있다.”

자유로운 영혼의 신앙은 그녀의 시 Yeshua (예수)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나사렛 하늘의 여명/ 예슈아 예슈아/ 1953년 전/ 나는 당신과 함께 나아갔습니다/ 맨발로/ 녹색 눈의 소녀가/ 나사렛의 갈색 언덕에서./ 나는 당신의 타오르는 눈에 입맞추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나를 이끄셨습니다/ 모든 기쁨의 길로/ 언덕 꼭대기에서의/ 외침/ 예수아! / 예수아!/ 보세요-/ 하늘의 피를/ 지금은 1983년 / 당신의 얼굴은 변해 있습니다./ 죽음이 당신의 눈에 비쳐집니다.”

순수한 어린 소녀와 그녀의 큰 오빠로 보이는 인물과의 이러한 친밀감이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처음에 다스칼은 여명 속의 기쁨 가운데 있었지만, 20세기에서 잠이 깨는 경험을 통해 이것은 즉시 악몽으로 변해버렸다. 누군가 예수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혔고, 이제 그 분을 떠난 삶이 그녀 안에 있는 삶과 똑 같다. 그녀는 그 분 없이는 자신이 존재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Mount of Beatitudes (팔복 산)이라는 시에서, 이러한 친밀감은 이방인 수녀와 대비되는데, 그녀는 리키가 예수를 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지만, 그들의 관계가 강한 것을 알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그녀는 나를 질책하였습니다/ 순수한 수녀/ 그리고 그녀는 나의 품위 없는 드레스를 가리켰습니다./ [그녀는] 내가 바라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나를 반기며 뻗어 온 팔을/ 영광의 가시관은/ 오직 유대인의 왕에게 어울립니다/그의 벗은 발에/ 떨어지는 빨간 방울/ 하지만 그는 나를 위해 내려 왔습니다/ 겸손한 영으로/ 나의 상처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그리고 나는 속삭였습니다/ 애통하는 우리는 복이 있습니다/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A Line of Light는 예수께 헌정된 시집은 아니지만, 46개의 시들 중 5개가 그를 언급하고 있으며, 매우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Picture - ‘가시관은 왕에게만 어울립니다’ (Crown of thorns fit only for 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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