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는서로 뗄 수 없는 관계 속에 있다.말씀과 기도는 서로 결합되어 있다.날 때부터 쌍둥이이고,살면서도 계속 쌍둥이이다. 《기도의 불병거》 기도365, 조회수 7,212
왜 예수님이 죽으셨는가? 수년 전이었다. 나는 남아프리카에 있는 선교사 친구를 찾아가 내가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할 뿐 아니라 완전한 헌신으로 그분을 섬기기를 원하지만 여전히 죄책감을 느낀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그때 친구는 나를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했다.“자네가 죄 없이 살 수 있다면 하나님이 자네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셨을 걸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바로 자네가 죄 없이 살 수 없다는 사실 때문이지. 자네의 죄가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에 흠집을 내는 게 아니야.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은 바로 자네의 죄 … 독서큐티, 조회수 7,867
성령님의 일하심 성령님이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다고 해서 우리를 향한 성령님의 일이 다 끝난 것은 아니다. 그분은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이 그분의 뜻과 조화를 이룰 때까지 계속 일하신다. 다시 말해서 성령님은 우리가 거듭난 후에도 말씀과 기도와 징계와 고난을 통해 계속해서 우리를 성장하게 하신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9,183
아름다운 그림의 퍼즐 조각 어렸을 때부터 하나하나아름다운 그림의 퍼즐 조각을 맞춰가듯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행복을 보여주며가르쳐야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5,787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거기 너 있었는가?>(Were You There?)라는 흑인영가가 애창되고 있습니다. “주가 십자가에 달릴 때, 해가 밝은 빛을 잃을 때, 주를 그 무덤 속에 누일 때, 주가 그 무덤에서 나올 때,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그리스도인에게는 가야 할 ‘거기’(there)가 두 곳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골고다 언덕이 첫 번째 거기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곳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곳에 가야 합니다. 해마다 고난주간에는 더욱 더 주님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이유를 … 직장인큐티, 조회수 21,243
가장 좋은 타이밍 응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결코 늦게 응답하지 않으시며 가장 좋은 타이밍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신뢰해야 한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87,151
가난 기도는 자신의 가난을 깨달은 사람이자신에게 없는 것을 구하는 것이다.가난하다고 해서 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자신의 가난을 뼈저리게 느끼는 사람이기도하는 법이다. 《기도의 불병거》 기도365, 조회수 7,765
참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만유의 상속자요, 모든 세상의 주요, 교회의 머리요, 새 피조 세계의 ‘처음 나신 분’이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이르는 길이요, 신자의 생명이요, 이스라엘의 소망이요, 모든 참 예배자의 대제사장이시다. 예수그리스도는 신인으로서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승리하셨으며, 우리의 빚을 떠맡아 지불하셨으며, 우리의 죄를 지시고 죽으시고 다시 살아서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신 분이다. 이분이 바로 참 그리스도이시다. p.172 임재 체험- AW 토저 독서큐티, 조회수 8,830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흘러가는 선물 성령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자녀들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성령은 창에 찔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흘러가는 선물이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0,241
바른 열매를 맺는 인생 아이의 말과 눈짓과 손짓은 모두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그것을 바르고 의롭게 잡아주지 않으면 쓴 뿌리 때문에바른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인생이 된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6,771
크리스천 직업인의 황금률 사목으로 섬기는 회사의 한 직원에게 직장 생활 가운데 가장 힘든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곧바로 직장 상사와의 관계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옆에 있는 다른 직원이 그 말을 듣고는 “저 친구, 자기 밑에 있는 직원이 자기 때문에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는 모르는군.” 하는 것이 아닙니까? 윗사람이 자기한테 힘들게 하는 것은 느끼면서도 자기가 아랫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은 잘 모르는 것이 직장인들의 한계인 모양입니다. 그 직원에게서 저 자신의 모습을 보며 주님의 말씀이… 직장인큐티, 조회수 29,534
그것이 신뢰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을 때 그저 움직이지 않고 데드라인을 넘기기까지 기다려본 적이 있습니까? 다음에는 그렇게까지 기다려보세요. 그것이 신뢰입니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75,490
위대한 일 하나님을 위해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위대하고 훌륭한 일이지만,사람들을 위해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은훨씬 더 위대하고 훌륭한 일이다. 《기도의 불병거》 기도365, 조회수 7,864
주님의 십자가에서 태어난 교회 주님의 십자가에서 교회가 태어났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는 시간, 지성소와 성소를 나누고 있던 두 겹의 커튼이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나누고 있던 죄의 장막이 주님의 희생으로 인해 찢어졌다는 뜻이며, 십자가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모든 장벽을 허물었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주님의 은총에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p.98 가상칠언 묵상 - 김영봉 독서큐티, 조회수 9,513
불타는 떨기나무가 되라 신자들은 불타는 떨기나무가 되라는 부름을 받는다. 그들이 반드시 위대한 사람이 되거나 조직체를 만들거나 큰 사업을 추진하라는 부름을 받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우리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하나님의 불을 마음속에 간직한 사람, 하나님을 만나는 위대한 체험을 통해 정화된 사람들이 되라는 부름을 받는다.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9,924
어리석기 짝이 없는 죄인 부모라고 고칠 것이 없겠는가?나 역시 매 순간 성령님의 가르치심 앞에서나의 모든 것을 돌이켜야 하는어리석기 짝이 없는 한 죄인에 불과하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6,926
주님의 눈빛을 보고 돌이킨 사람! 실패의 나락에 떨어져 낙심한 경험이 있으십니까? 인생을 살면서 좌절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도 큰 실수를 했습니다.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장담을 했지만 보기 좋게 주님을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세 번씩이나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한 번은 실수로 잘못 할 수 있습니다. 두 번 정도야 너그럽게 용서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 번이나 실수를 할 수는 없습니다. 세 번 잘못하는 것은 ‘실수’라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베드로는 예수님을 저주하기까지 했… 직장인큐티, 조회수 27,564
그리 쉽지만 않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산다는 것은 우리를 무척이나 흥분시키는 모험을 감행하는 것이다. ‘모험’이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이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73,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