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우리가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판단이 가져다주는 크나큰 영적 해악에서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73,255
예수님의 보호하심 예수님이 정죄를 경계하시면서 판단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판단 받는 사람을 보호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판단하는 사람을 그 판단의 흉악한 결과로부터 보호하시기 위해서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02,224
하나님의 빛 안으로.. 세상에 한 발을 디디고 있는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빛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나에게는 자명한 진리가 되었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85,171
그리스도를 선택한 순간 그리스도를 선택한 순간 우리는 세상과 충돌하기로 선택한 것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74,432
죄를 바라 볼 때.. 죄를 싫어하고 경멸하시는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가 우리의 삶과 생각 속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죄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이것들이 깨끗이 씻겨지기를 열망할 수 있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95,183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눈으로 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죄를 이길 수 있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91,461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상이 된다. 죄가 주는 은밀한 달콤함이나 습관을 따라 사는 편리함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91,786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은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를 간섭하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려는 데 있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08,728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어떤 부분에 대해 말씀하실 때, 우리는 방어하곤 한다. 삶의 어두운 부분에 하나님의 빛이 비칠 때 하나님으로부터 숨으려고 한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64,874
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가 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가 죄와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87,514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우리의 죄인 된 모습을 끊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10,139
우리는 두려워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빛 가운데 우리 삶의 모습들이 비춰질 때 우리는 두려워한다. 거룩한 하나님의 임재와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죄인 된 모습을 정면으로 마주 대하게 된다. 내려놓음365, 조회수 116,38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