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충만한 부부의 질서 가정의 중심인 부부 간의 바람직한 질서는 어떤 것일까요? 둘이 하나 되는 (21일) 뜻을 담아 제정했다는 부부의 날에 부부 간의 질서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5장에서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관계의 우선되심을 강조한 바울은 가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가장 먼저 아내들을 대상으로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정의 질서를 설명하는 단서가 됩니다. 아내들에게 먼저 권면하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한 것은 부부 간의 질서에서 … 직장인큐티, 조회수 21,790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다윗 왕은 시편 144편에서 요새요, 산성이고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시적인 표현으로 하나님께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그리고 다윗은 자신의 질문에 대해 스스로 대답합니다.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4절). 자신의 연약함을 강조하는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을 꼭 기억해주시고 도움을 주셔야 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강 … 직장인큐티, 조회수 24,191
불의한 청지기의 윈윈 전략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누가복음 16장의 이야기는 해석이 그렇게 쉽지 않는 본문임이 분명합니다. 옳지 않은 청지기가 지혜롭게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불의한 청지기 비유의 결론으로 예수님이 제시하시는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말씀은 모순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매우 실제적이고 유익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해고통지를 받은 청지기가 주인이 받아야 할 부채를 탕감해 주어 결국 주인의 재물을 허비했다는 이야기가 이 비유의 … 직장인큐티, 조회수 24,563
사람들에게 감화를 끼치는 리더십 간혹 정년퇴직을 하거나 자리를 옮기는 부서장 혹은 회사 책임자의 이임사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있을 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습니까? 사람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훌륭한 리더였을 경우에는 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선지자요 지도자였던 사무엘이 자신의 지난날을 회고하는 이임사에는 감동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나이가 많이 들어 은퇴할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스리며 섬기는 리더로서 어떤 부정한 행동도 하지 않았고 그것을 백성들이 시… 직장인큐티, 조회수 24,825
승진을 대하는 크리스천의 자세 일터에서 바람직한 동료 간의 관계는 어떠해야 합니까? 동료의 정의를 좁게 한다면 입사동기쯤 될 터이고 함께 진급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터 조직 속에서 살아가면서 승진 문제로 동기간에도 라이벌이 되어 다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암암리에 진급을 다투다보니 동료 관계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정당하게 실력을 겨루지 않고 한쪽에서 편법이라도 동원한다면 더욱 관계는 꼬이고 맙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다니엘에게서 진정한 동료 관계를 이루는 비결을 얻을 수 있습… 직장인큐티, 조회수 24,056
위임하는 멋진 리더십을 위하여! 직장에서 윗사람들에 대해 화가 나는 일 중의 하나는 아랫사람들의 소관인 일에 왈가왈부하며 참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랫사람에게 위임하지 못하고 능력을 무시하는 것이면서 동시에 윗사람으로 해야 할 보다 중요한 일들을 하지 못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피터 드러커는 위임에 대해서 말하기를, 윗사람이 할 일을 아랫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 아랫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아랫사람에게 맡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치 자신만이 할 … 직장인큐티, 조회수 24,759
스승의 날에 생각하는 일터의 스승님들! 일본의 한 기업인은 학교교육을 거의 못 받았지만 큰 기업을 이루었습니다. 그의 평생 좌우명 중 하나는 누구에게든 배울 것이 있으니 누구든 만나는 사람은 스승으로 여기며 배울 것을 찾는다는 신조를 평생 가졌다는 것입니다. 비단 그 기업인뿐만 아니라 우리는 누구에게서나 배울 것이 있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에 우리를 가르쳐 주신 스승님들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사람들을 넓게 생각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직장생활 속의 윗사람에 대해서 당연히 스… 직장인큐티, 조회수 24,364
슈퍼우먼 신드롬 유감! 잠언 기자가 소개하는 “현숙한 여인”을 보면 마치 슈퍼우먼처럼 생각됩니다. 집안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밭일부터 집안 살림을 위해 사업을 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온갖 일을 다 하면서 가정에서는 주부의 역할마저 너무나 잘 합니다. 이런 아내를 맞이한 남자는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주눅이 들 것 같기도 합니다. ‘슈퍼우먼 신드롬’이 대중 매체 속에서 다양하게 반영되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현실적으로 많은 직장 여성들은 가정에서 주부나 어머니의 책임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 직장인큐티, 조회수 22,587
일터에서 지혜 있는 자가 되라! 지혜 있는 자의 삶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성령 충만한 성도의 삶에 대해서 말하기에(엡 5:18) 앞서 지혜 있는 자를 언급합니다. 바울이 말하는 지혜는 특히 직업을 가진 성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특히 고민하는 시간 관리에 대해서 언급하기 때문입니다. 지혜 있는 삶이란 단순히 지식이 많은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특히 바울은 지혜 있는 자같이 (행)하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15절상)라고 합니다. 이 … 직장인큐티, 조회수 23,753
신앙을 타협하지 않고 증거하는 복음 크리스천들은 다른 종교를 용납하지 못하는 독선적이고 편협한 사람들이란 비난을 듣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비난을 듣지 않으려고 모든 종교는 결국 같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를 통한 유일한 구원을 배척하는 종교다원주의의 가르침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그런 잘못된 비난을 지혜롭게 피하는 방법도 생각해봄직 합니다. 사도 바울은 아덴의 우상을 보고 아마 영적인 분노를 강하게 느꼈을 테지만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에게는 대단한 종교 … 직장인큐티, 조회수 2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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