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동참시키는 것 아이를 예배에 동참시키는 것을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부모는 예배를 통해하나님과 교통하고 있는 것을아이에게 보여주어야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8,788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이며,하나님의 허락하심 아래에서는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용사임을부모가 명확히 가르쳐야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9,737
기대함으로.. 말씀을 들려주고 읽는 데서 머무르지 않고,훗날 어른이 되어 혼자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할 때삶에서 하나님이 말씀으로움직여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암송을 하게 한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9,759
변하지 않는 진리의 책 변하지 않는 진리,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는 교제의 장,그 어떤 좋은 책과 교재들도 이르지 못하는지혜의 보고인 성경을 내 자녀에게 가르치고 싶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10,012
부모의 심정 세 아이의 엄마인 나는자식에게 가장 좋은 것을 먹이고 싶고입히고 싶어 하는 부모의 심정을 안다.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인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10,659
기쁨으로 거둘 때를 바라보며.. 하나님께서는 눈물을 흘릴 때도 있지만기쁨으로 거둘 때를 바라보며 뿌리라고 하신다.그렇다면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어떤 종류의 씨를 뿌릴 것인가?「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10,630
말씀으로.. 동화책 읽듯 말씀도 한번 읽고 지나갈 것인가?아니면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 암송하며주야로 묵상하여 어린 시절 외운 말씀이그의 삶을 인도하도록 지도할 것인가?「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10,719
자식을 키우는 것.. 하나님께서는 부모에게 상급으로,기업으로 자식을 주셨다.자식을 키우는 것은 마치 도박이라도 하는 것처럼모든 것을 걸고 달려가다가 막판에는 다 빼앗기고 마는그런 류의 것이 아니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10,841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 아이 자신이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자기를 지켜보시는 하나님과그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임을스스로 알 수 있기를 바란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10,900
먼저 하나님을 가르쳐라 아이들이 학교에서 편애와 따돌림과또래 집단의 힘을 배우기 전에,먼저 가정에서 공평하신 하나님과 가난하고 불쌍한 자,힘없고 약한 자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가르친다.「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엄마365, 조회수 1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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