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아졌다고 느낄 때 그리스도인은 가장 낮아졌다고 느낄 때 가장 높이 있으며, 자신의 죄를 가장 많이 깨달을 때 가장 죄가 적다. 자신의 무지(無知)를 깨달을 때 가장 지혜로우며, 자신이 가장 많은 지식을 쌓았다고 믿을 때 실상 가장 무지하다.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많은 일을 하는 것이고, 가만히 서 있는 것이 가장 멀리 가는 것이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14,022
지극히 약하고 무익한 존재 우리가 지극히 약하고 무익한 존재라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이 사실을 알 수 없다. 우리는 이 사실을 깨닫기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님은 자신감에 넘쳐서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사람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 이미 꿰뚫어 보셨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4,105
하나님의 이중명령 하나님의 진리의 편에 서서 당대의 종교적 유행과 인기에 맞서는 것은 언제나 인기 없는 일이고, 때로는 위험을 자초할 수도 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다. 하지만 동시에 그분은 우리에게 세상과 타협하지 말라고 명령하신다. 「이것이 성공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4,481
기쁨의 전조 죄사함과 거듭남의 관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누구도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이 관문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기쁨은 장차 우리가 천국에서 맛볼 영원한 기쁨의 전조(前兆)라고 할 수 있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4,219
영적인 집중력 겸손하고, 진실하고, 어린애처럼 정직해지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중요하지 않은 책들은 적게 읽고, 당신의 영혼에 유익을 주는 중요한 책들은 더욱 많이 읽어라. 마음이 산만한 상태 그대로 오래 머물러 있지 않도록 하라. 정처 없이 방황하는 수많은 생각을 집으로 불러들여라. 영혼의 눈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영적인 집중력을 기르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16,100
겸손하게 만드는 상처 어떤 시대이든지 간에 하나님을 위해 유용하게 쓰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상처받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들을 더욱 겸손하게 만드는 상처를 입어보았기 때문에 회개하고 긍휼을 배우며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게 되었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6,417
지혜롭게 구별하라 지혜로운 사람의 생활은 단순할 수밖에 없는데, 왜냐하면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나머지 사소한 것들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지혜롭게 구별하지 않으면 인생의 실패자가 될 수 있다. 사소한 것들을 중요한 것이라고 착각하고 거기에 매달리다 보면 파멸을 자초할 수 있다. 「이것이 성공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6,415
이기는 모습 찾기 그리스도를 향한 헌신과 극기의 필요성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그분의 제자가 될 수 있는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제멋대로 살고 있다. 심지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도 그렇게 산다. 오늘날 자기 욕망이나 감정을 눌러 이기는 모습을 찾아보기는 매우 힘들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4,547
교훈의 핵심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의 핵심은, 진정한 위대함은 능력이나 지위가 아니라 ‘인격’이라는 것이다. 진리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탁월한 능력이 인간을 위대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진정한 위대함이 이런 것들보다 더욱 깊은 것이라고 가르치셨고, 행동으로 보여주셨다. 「이것이 성공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4,938
거룩한 습관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경건의 훈련을 쌓고 날마다 거룩한 습관에 따라 살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습관의 노예가 되라고 말씀하지는 않으신다. 다만 하나님은 우리의 거룩한 습관이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의 종이 되기를 원하신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5,912
나는 반대한다 당신이 신자들의 잘못을 지적하면, 사람들은 당신이 모든 것에 반대하는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비난할 것이다. 그렇다. 나는 반대한다. 나는 마귀를 반대하고, 죄를 반대하고, 세상적인 것들을 반대하고, 육신을 반대하고, 기독교인 척하지만 실상 기독교가 아닌 것을 반대한다. 나는 기독교와 세상을 조화시키려는 영적 무지를 반대한다.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15,603
엄한 여왕과 같은 진리 진리는 영광스럽지만 엄한 여왕과 같다. 진리는 다른 사람과 상의하지도 않으며 협상도 타협도 모른다. 다만 높은 자리에 앉아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잠 8:10)라고 소리칠 뿐이다. 이제는 이 말을 듣는 각 사람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들은 이 말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거부해야 한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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