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메시지 기독교는 단지 약간 높은 수준의 도덕을 요구하는 정도가 아니라 불가능한 것을 요구한다. 그러면서도 그 불가능한 것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기독교이다. 기독교는 인간의 본능에 야합하지 않고 그것을 비판한다.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인간의 생각과 정면으로 충돌한다.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9,079
헛수고 거듭남의 교훈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구속(救贖)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 그리고 성령의 조명(照明)에 의지해야 할 필요성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교회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심어주려고 아무리 발버둥치더라도 그것은 모두 헛수고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9,292
하나님을 영화롭게.. 모든 교회는 그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음악이 아무리 기술적으로 탁월하다 할지라도 그 방법이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다.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9,953
교회 역사의 증언 성경은 절대 교만한 자의 편을 들지 않는다. 오직 유순한 양만이 목자의 인도를 받을 수 있으며, 오직 겸손한 자녀만이 하나님 아버지의 인도의 손길을 기대할 수 있다. 오직 교만한 자들만이 진리에서 떠났다. 이것이 교회 역사(歷史)의 증언이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9,987
복음적 신앙을 잠식해가는 것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불경한 것들이 교회와 예배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 우리는 이상한 불이 제단 위에 드려지는 것에 반대해야 한다. 이상한 희생제물들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에 반대해야 한다. 우리는 세례 받고 거룩하게 되었으나 여전히 세상의 어리석고 천박한 것들을 좇는 행태가 복음적 신앙을 잠식해가는 것에 반대해야 한다. 「예배인가, 쇼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10,629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 의(義)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죄를 미워해야 하며,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자신을 거부해야 하며, 선한 길을 따르기 위해서는 악한 길을 떠나야 한다. 이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다. 의심하며 두려워하는 자들은 다가오는 지옥과 현재의 혹독한 징계에서 벗어나 몸을 숨길 곳을 찾는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성령님365, 조회수 11,547
본질적인 개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교회가 아니라 인간들이 경영하는 교회라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대학 졸업장은 있지만 성령 충만하지 못한 목회자가 기적을 만들어낼 수 없듯이…. 우리를 통해서 성령님의 임재와 능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본질적으로 개선되지 않는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조회수 10,680
그리스도의 교회는 분리되지 않는다 각각의 개 교회는 그리스도의 전체 교회의 살아 있는 유기적(有機的) 부분이다. 우리는 하늘나라와 온 세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온몸의 지체들이며, 또한 성령님과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자신의 자녀로 삼으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교회는 분리되지 않는다.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0,417
장차 우리에게.. 하나님은 오직 성령님을 통하여 이루신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영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장차 우리에게 오직 하나님만이 계실 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더 늦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을 교회에 다시 모셔야 한다.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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