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교회는 분리되지 않는다 각각의 개 교회는 그리스도의 전체 교회의 살아 있는 유기적(有機的) 부분이다. 우리는 하늘나라와 온 세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온몸의 지체들이며, 또한 성령님과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자신의 자녀로 삼으신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교회는 분리되지 않는다.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0,572
장차 우리에게.. 하나님은 오직 성령님을 통하여 이루신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영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장차 우리에게 오직 하나님만이 계실 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더 늦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을 교회에 다시 모셔야 한다.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0,576
한 가지 무서운 질병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즉 우리가 그분을 ‘크신 하나님’으로 보느냐 아니면 ‘작은 하나님’으로 보느냐에 따라 예배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그리스도의 교회에 한 가지 무서운 질병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너무 스스럼없이 대한다는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2,342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는 교회 하나님께 능력을 받지 못한 교회는 친목회, 향우회, 동창회, 테니스 클럽 및 기타 자질구레한 것들을 중심으로 모이는 단체들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는 교회는 이런 단체들이 주지 못하는 것을 세상에 줄 수 있다.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1,926
이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지성(知性)뿐만 아니라 성령님의 기름부음도 갖춘 사람, 통찰력뿐만 아니라 영적 능력도 있는 사람, 이삼 백 명이 아니라 수천 명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이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현재 막다른 골목에 처한 기독교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3,263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기독교 내게 필요한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계시지 않는 단체라면 나는 발도 들여놓기 싫다. ‘기독교’라고 불리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면 나는 기독교인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차지도 않고 더웁지도 않은 것, 즉 미지근한 것을 싫어하셨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기독교야말로 미지근한 것이 아니겠는가?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3,730
다른 세계 성령 충만한 신자들은 세상과 날카롭게 구별된다. 사실 제자들은 오순절 사건 이후 다른 세상을 보면서 살았다. 그들의 눈에는 다른 세계가 들어왔던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복음주의적 교회들은 이 세상을 기독교로 회심시키려고 애쓴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을 세상 그대로 교회 안으로 들여온다는 것이다.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3,493
지혜와 지식의 영 내가 볼 때 많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지혜롭고 효과적인 인도에 따르지 않으면서 교회에서 지도자 행세만 하려고 애쓰는 것 같다. 성령님은 지혜와 지식의 영이시다. 오직 그분만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은혜로운 임재를 우리의 삶과 사역 속에 허락하실 수 있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4,302
신앙의 길 십자가의 길을 피하지 말라. 신앙의 길이 편한 길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당신에게 영적 능력이나 신령한 열매가 없어도 당신의 등을 두드려주며 편안히 잠들 수 있게 해주는 교회를 좇아다니지 말라.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3,606
자유의 항구를 향해 하나님의 방주, 즉 ‘복음의 배’는 할 일 없이 대양을 떠도는 유령선이 아니다. 이 배에는 충성스러운 승무원들이 가득하다. 성령님의 바람이 이 배의 돛을 강력하게 밀고 계시고 이 배에 승선한 승객들은 해방자로서 거룩한 땅, 자유의 항구를 향해 여행한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조회수 13,238
성령님이 계셔야 할 필요성 성령님이 교회에 계시지 않을 때 교회는 사업적 수완, 정치적 테크닉, 심리학 또는 기타 인간의 방법과 노력에 의지하게 된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 성령님이 계셔야 할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보혜사」 성령님365, 조회수 1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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