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를 씻어주는 보혈 “내가 주는 물은 먹는 자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4) 갈보리 언덕에서 시작된 강물이 흘러 모든 죄인의 죄를 씻어준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는 목마르지 않으리라 하셨다. 기독교는 죄를 씻어주는 종교이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실로의 물의 평안을 주신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의 죄를 깨끗이 씻어준다는 것은 사실이다. p.218 홀리스피리트 - AW 토저 독서큐티, 조회수 9,799
하나님의 방법 자기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기 시작한 그리스도인은 즉시 갈등과 당혹감에 빠지게 된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방법과 인간의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상에서 시행착오를 거쳐 그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라도 성령님의 일에는 무력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새 피조물들이 세상의 방법에 따라 사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사람은 그것이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성령)으로”(슥 4:6) 된다는 준엄 … 독서큐티, 조회수 10,773
그리스도는 나의 주인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의에 대해서도 죽어야 한다. 전에 자랑했던 모든 것들에 대하여 죽어야 한다.이것이 너무 큰 희생을 요구하는 일이라고 여기는가? 만일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는 주님이시기 때문에 주님이 택한 사람에게 어떤 요구라도 하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심지어 주님은 우리에게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셨다. 십자가의 길은 힘들지만 그만큼 영광스러운 것이다. p.23 홀리스피리트 - AW 토저 독서큐티, 조회수 10,540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목적은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목적은 우리의 ‘옛 사람’을 데리고 무덤으로 내려가 함께 죽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롬 6:6) 하나님께서 우리의 옛 사람을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으로 간주하십니다. 그 목적은 새 사람을 일으키는 데 있습니다. p.152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 존 파이퍼 독서큐티, 조회수 10,436
내면적이고 체험적인 십자가가 있는가?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그들은 십자가를 ‘내면적 십자가’로 만들지 않고 외형적 십자가’로 만들어버렸다. 그것을 ‘체험적 십자가’가 아닌 ‘제도적 십자가’로 만들어버렸다. 이러한 ‘외형적 십자가’를 믿는 것이 잘못은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런 십자가가 그들 자신을 위한 것임을 깨닫지 못한다. 그들 각자에게는 주관적이고 내면적이고 체험적인 십자가가 있어야 한다. 그들의 십자가는 내면의 체험이 되어야 한다. p.176 홀리스피리트 - AW 토저 독서큐티, 조회수 10,745
죄에 대해서 죽는 그리스도인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우리가 죽었다는 데에는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은 내가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할 때 죄인으로서 내가 당한 죽음 자체도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죄에 대해서 죽는다’는 뜻입니다. p.136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 존 파이퍼 독서큐티, 조회수 10,075
자신의 죄를 해결하는 유일한 해결책 자신의 죄를 해결하는 유일한 해결책은 예수님과 함께 나도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이다. 어쩌면 주변을 향해 쌓고 있는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더 적극적이고 근원적인 상처 해결책이 된다. 내가 나를 보호하려 하거나 보복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주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 겉보기에 피동적으로 보이지만 이것이야말로 확실한 대책이다. p.80 더 내려놓음 - 이용규 독서큐티, 조회수 10,190
나를 위하여 자신 몸 버리신 하나님 초기의 증인들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사실에 크게 감격했습니다.(갈 2:20)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내어 주신 일을 막연하게 만민을 위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다. 주님이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수난의 그 십자가를 볼 때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다는 사실과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p.39 더 패… 독서큐티, 조회수 10,541
보혈이면 충분하다! 사랑은 행동으로 표현하기 전에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보혈도 사용되기 전에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무기고에 쌓아둔 탄약은 무용지물이다.무기고에서 꺼내 적을 섬멸하는 데 사용할 때 비로소 가치를 발휘한다. 주님의 군대는 자신의 무기, 곧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을 사용하기 전에는 아무 힘도 없다.하나님 군대의 주력 무기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과 보혈이다.우리에게는 말씀과 보혈이 필요하다. 보혈이 우리의 유일한 보호막이다.보혈이면 충분하다! 맥스웰 화이트, … 독서큐티, 조회수 10,699
구원의 조건 주님은 ‘풍성한 삶’이나 ‘승리하는 믿음의 거인들’ 같은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주님은 누구든지 주님의 제자가 되려면 모든 것을 버리고 주께 돌아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죄를 버리든가 주님을 떠나든가 하는 양자택일만이 있다. 잃어버린 복음,월터 J. 챈트리 독서큐티, 조회수 1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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