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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탤런트 조향기의 향기 되는 삶
1205 하나님을 만나면 진짜 사랑에 빠집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진짜 사랑에 빠집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되는 삶, 탤런트 조향기

 

조향기는 연기자였던 아버지 (故)조재훈과 탤런트로 활동 중인 동생 조기쁨과 함께 연예인 가족으로 알려져 있다. 1 998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최근엔 KBS ‘세대공감 토요일’과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다시 알렸다. 2009년에는 ‘조향기의 미스터 라디오’ DJ를 맡았고, 이후 꾸준히 다양한 역할을 연기해왔다. 때로는 보모 겸 집사인 ‘홍대리’(‘아이 엠 샘’)처럼 교양 있고 깐깐한 연기했지만 단아한 외모와 귀여운 매력도 많이 보여주었다. 빼어난 미모의 특수요원 ‘은수정’(‘무적의 낙하산 요원’)도 잘 어울렸다. 댄서 ‘태순’(‘글로리아’)처럼 연예인을 꿈꾸는 역할도 맡았다.
조향기는 아내로서도 행복해 보인다. “현재에 감사”하고 있었다. 2009년 평범한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 달콤한 신혼 생활을 누리고 있으니 말이다. 그녀는 삶의 모든 것이 “감사하다”고 했다. 요즘 ‘갓피플 TV’ 어플을 통해 은혜를 받고 있다는 말도 했다. 알고 보니 ‘감사’라는 키워드가 탤런트 조향기를 이름처럼 향기롭게 만들어낸 힘이었다. 그녀는 점점 더 뜨겁게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갓피플 매거진 인터뷰를 마치고 기도문을 보내주었다. 그녀의 기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의 고백이 되기를 원한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갓피플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한없는 사랑과 은혜, 축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실수투성이었고 불평불만만 했던, 부족한 저를 사랑해주시고 고난을 통해 깨달음을 주셨지요. 또한 겸손과 고난 가운데 성숙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염려와 걱정에 흔들리게 하는 악으로부터 보호해주세요. 세상 물질에 사로잡혀 허우적대는 저희를 건져주옵소서. 주님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붙잡아주시고 사랑으로 안아주세요. 주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가는 곳마다 살아계신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게 해주세요. 성령님께서 항상 동행해주시고 제 생각이 아닌 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게 하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경미 사진 주명규

 

 

언제부터 신앙생활을 하셨는지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부모님이 제가 2살 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죠. 모태신앙처럼 자라났어요. 다른 사람들처럼 일주일에 한 번씩 교회만 갔었죠.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은 마음속으로 알고는 있었거든요. 하지만 세상에 속해 있는 비율이 더 컸죠. 스무살 때부터 방송 쪽에 일을 하다 보니까 무게 중심이 세상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 세상 가운데 있으면 자신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 명확히 보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이십 대 초반부터 일이 평탄하게 잘 풀렸어요. 승승장구하는 것처럼 방송 일도 잘 풀렸고요. 잘 되니까 걱정이나 근심이 없었지요. 그런데 아버지가 아프기 시작하시면서 달라지더라고요.

 

아버지가 투병생활하시다 돌아가셨던 거죠.
그렇죠. 아버지가 7년 동안 간암으로 고생하시다가 2006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아프기 시작하시니까 제가 저희 가정의 가장이 됐어요. 아버지도 활동은 하셨지만 제가 더 많이 활동하기도 했고요. 저희 가족이 모두 다섯 식구인데, 다들 저만 바라봤으니까요. 물론 저보다 힘든 분들도 많으시겠지요?

20대 초반에 가장이라는 짐과 함께 제 삶이 다른 친구들과 비교가 되더라고요. 대학생활도 즐기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었는데, 가족들 때문에 제약받는 게 많다고 생각했어요. 벌어도 마음대로 쓰지 못하니까 불평불만이 하나둘씩 쌓이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철이 없었죠. 경제적으로 절약해야 했기 때문에 주위의 친구들이 하나씩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연예인이라는 제 화려한 모습만 바라봤던 친구들이 아닌 알짜배기 친구들만 남았어요.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이 힘들었어요.

힘들어지면 하나님을 더 찾게 되잖아요.
그렇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방황을 많이 했어요. 그냥 계속 힘들어만 했죠. 힘드니까 세상적인 방법으로 풀었어요. 정말 힘이 들어서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려서 잠을 못 잤어요. 그러던 어느 날 ‘새벽기도나 가볼까’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 거예요. 교회 들어가서 자리에 딱 앉았는데, 길 잃고 방황하다가 애타게 찾았던 엄마를 만났을 때 눈물이 나는 것처럼요, 진짜 5분 동안 기도도 못하고 눈물만 흘렸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새벽기도 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신 거네요.
하나님을 만나는 그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새벽기도 하는 기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한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의 부담이 저에게는 엄청 커지는 거잖아요. 힘든 시간 가운데 새벽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저 사이의 끈을 붙잡고 있었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작정하고 새벽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거의 일 년 동안 월화수목금요일은 새벽기도를 다녔죠. 그 시간 동안 변화가 있더라고요.

 

 

스스로 느끼기에 어떤 변화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처음에는 하나님을 만나는 그 자체가 기뻤고요. 제가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이 왜 진리인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지혜가 그 안에 있다는 것을 잘 몰랐어요. 그런데 새벽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꿀처럼 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다음으로 제가 해보려고 애썼던 것들을 내려놓게 하셨어요. 이렇게 하면 잘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왜 안 되는 거냐고 물었어요. 그러다가 어떤 분이 기도원에 가보자고 권유를 하셨어요. 기도원에 가서 하루 종일 말씀 듣고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울부짖고 내려왔거든요.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상쾌한 기분이었어요. 그러면서 한 가지 깨달아지는 게 있었죠. 아무리 내 길을 계획해봤자 그건 언제나 내 생각일 뿐이구나. 내 인생의 더 큰 그림을 그리시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 내가 있는 거구나 싶었죠.

 

일이나 삶 가운데 변화도 있었겠죠?
지금 생각해도 진짜 감사한 일인데요. 기도원 다녀오고 나서 매니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라디오 DJ를 하게 됐다고요. 그것도 낮 시간대에 KBS공영방송에서 말이죠. 그러면서 순간 드는 생각이, 일이 생겨서도 좋지만 감사해서 울었어요. 그렇게 라디오 DJ를 시작하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쇼 프로그램부터 드라마까지요.


제가 나눈 이야기를 절대 오해하시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뭔가 내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새벽기도를 가거나 기도원을 가면 잘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요, 지나고 보니까 그 당시에 제마음의 중심이 주님 한 분만 바라보고 붙들었던 것이었어요. 세상의 것을 다 잊어버리고 주님 한 분만 바라보니까, 칭찬의 의미로 저에게 선물처럼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신 게 아닌가 싶어요.

 

 

 

공감합니다. 어려움 가운데서 문제가 아닌 주님을 바라볼 때 되돌아보면 고난이 유익이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경험할 수 있잖아요.
맞아요, 저도 힘든 일을 통해 고난이 축복이라는 걸 깨달았으니까요. 지나고 보니까 과거의 실수가 저에게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더라고요. 고난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나니까 정말 축복인 것을 실감해요. 원수를 사랑하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잖아요. 솔직히 인간적으로 미운 사람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 수 있냐고 따지고 싶을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내가 사랑하지 못하는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순간 우리 마음은 이미 평안하잖아요. 기도하기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우리 개개인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배로 느끼는 것 같아요. 진짜 말씀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도록 듬뿍 담겨 있다니까요. 때로 정신이 없고 혼란스러울 때는 기도가 안 될 때도 있어요. 저희 엄마가 그러시는데 찬양을 하면 마귀가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혼자 큰 소리로 찬양을 불러요. 최대한 이 세상 가운데 빠지지 않으려고 마음을 지키는 훈련이니까요

 

모든 일 가운데 감사하는 마음이 전달됩니다.
그래요? 결혼하고 나서 사람들로부터 행복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예전과 얼굴이 달라졌다고요. 진짜 ‘감사’가 무엇인지 먼저 알게 됐어요. 옛날 같았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나는 뭐하는 건가, 내가 돈버는 기계인가 하면서 일과 가장으로서 부담감 때문에 불평만 했을 거예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가장으로서 제가 일을 할 수 있게 주님이 만들어 주신 거더라고요. 능력이 없으면 그것도 못하잖아요. 그만큼 능력 주셔서 감사했죠. 내가 돌볼 수 있는 우리 가족이 있는 게 얼마나 기쁜지…. 연예인이라고 하면 화려하잖아요. 명품으로 잘 꾸미고 잘 입고 그러고 싶은 적도 있었어요. 지나고 보니까 부질없더라고요. 내 안의 속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면 무엇을 입어도 그 자체로 멋져 보이던 걸요. 제 시선이 바뀌니까 보이는 게 달라졌어요.

항상 기도하는 게 있는데, 내 눈으로 다른 사람을 보거나 판단하는 게 아니라 제 안에 살아계신 주님의 눈으로 항상 보게 해달라고요. 그러고 나니까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눠 보면 겉모습이 아닌 마음이 보이는 것 같아요. 인간관계도 이전보다 수월해지고 좋아졌어요. 주위 사람들과 서로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돕는 분위기로 바뀌었고요.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내 안에 계신 주님의 눈으로 다른 사람을 보기 시작하면 기도의 제목도 바뀌지 않아요?
진짜 그래요. 전에는 교회에 가서 기도하면 우리 가족, 내 일, 내 기도만 하다가 왔었는데요. 기도를 돌아보니까 전부 다 나를 위한 기도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주님이 내가 속한 교회와 세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까지 기도하기 시작하라는 마음을 주셨어요. 정말 제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 같아요. 하나님과 함께 하려고 하니까 항상 즐겁고 감사해요.

 

요즘 특별히 감사한 일이 있다면
성령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제가 새벽기도를 시작하면서 신앙이 뜨거워졌는데요. 말씀을 읽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지만 성령님에 대한 체험을 하지 못했거든요. ‘성령 충만’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저희 시부모님이 항상 기도로 저를 응원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시는데요. 헤븐리터치 월요치유집회에 한 번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처음 갔거든요. 기도하는 시간에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처음으로 들었어요. 딱 네 글자였는데, “수고했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알아주시는구나….


밖에서 속상해도 집에 가면 울지 못했어요. 엄마랑 동생들이 걱정하니까요. 그렇게 혼자 끙끙 앓다가 교회 가서 기도하면서 버텼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 ‘수고했다’라고 하시는 그 한마디에 싹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하루하루가 기뻐요.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찬양이 막 나오고, 저희 가족이 너무 사랑스럽고, 내 곁에 있다는 그 자체가 감사가 되고요. 주님이 내 마음을 알아주시니까요. 그러면서 성령님과 함께하는 삶을 더 살고 싶어졌어요.


최근에 헤븐리터치의 특별집회에 참석했는데, 하나님의 뜨거운 만지심을 경험했지요. 하나님께 한 걸음씩 다가가는 그 길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솔직히 저는 진짜 나약하거든요. 하나님께서 저를 놓지 않고 꽉 붙잡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트위터(@mission1124)에서 향기 씨의 소개글 가운데 ‘크리스천으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이라고 적어두셨죠?
저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저래서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크리스천이 세상 가운데 살아갈 때 어느 곳에 가든지 본을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꿈이 있는데, 주위의 친한 친구들과 같이 신앙생활을 하는 거예요. 제가 교회나 예수님을 전하면 일단 친구들이 부담스러워하니까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기도하기 시작하니까 “향기가 믿는 하나님이라는 분, 나도 한 번 믿어보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게 제가 행동할 수 있도록 구해요.

 

믿지 않는 이들을 전도할 때는 하나님이 터치하시는 그 타이밍이 있겠지만 그 밑에 본을 보이는 행동은 믿는 우리가 먼저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제 이름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이 그런 게 아닐까요? 저희 엄마가 그 뜻을 담아 제 이름을 ‘조향기’라고 지으셨거든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되라고 둘째 동생은 ‘조기쁨’, 막내는 ‘조요셉’이에요. 지어주신 이름대로 그런 삶을 살고 싶어요.

 

 

기도제목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안에 주님이 주시는 아이를 가지고 싶어요. 요즘 유치부 교사를 하면서 느끼는 게 많아요. 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어린아이와 같다고 하잖아요. 순수한 아이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났으면 합니다. 또 세상 가운데 방송이나 매체를 통해 저와 저희 남편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됐으면 해요. 저희 부부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쓰임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예계를 위해서 중보를 부탁드려요. 이성미 집사님이 “연예인들은 환자다, 몸이 아파서가 아니라 마음이 아프니까, 주님 만져주세요”라고 기도하신 적이 있어요. 연예인들은 모든 삶의 부분이 대중에게 노출되다 보니까 마음에 상처가 많아요. 그래서 연예인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흘러넘쳐 귀한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조향기, 하나님과 사랑에 빠진 그녀의 이야기에 웃고 울 수 있었다. 자신이 힘들었던 시간에 그때는 왜 그랬을까 하며 눈물 지을 때,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그녀와 마주할 수 있었다. 지금의 그녀가 고백하는 감사가 얼마나 값진지 배울 수 있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원하는 크리스천이라면 주어진 현재에 ‘감사해요 하나님 아빠’라는 고백이 먼저 이뤄져야 할 듯 싶다.

 

나의 귀한 그 말씀 : 시편 119편 103절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말씀이 얼마나 달콤한 지 깨닫게 해주셨어요. 특히 시편 119편 103절은 그전까지 이해하지 못했던 말씀구절이었는데요. 정말 달콤하구나를 요즘 더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다양한 책이 많잖아요. 마케팅부터 시작해서 사람을 상대하는 법까지. 신랑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성경에는 세상이 알려줄 수 없는 것들이 다 나와 있다는 고백을 하게 됐어요. 성경은 인생의 모든 해답이 들어있다고 말이죠. 말씀 이외의 것에서 정답을 찾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천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달콤함을 경험하는 갓피플 여러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향기 트위터 @mission1124
그녀의 트위터 아이디가 독특해서 “왜 미션이냐”고 물었더니 계속 그 단어가 떠올라서 만들었다고 했다. 분명히 주님께서 그녀에게 주신 미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 주님을 알지만 방황하는 사람들이 두 사람을 통해 주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싶다고 말이다.



문화/CCM 전체보기 [갓피플매거진] 2012-04-24 14: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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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탤런트 조향기의 향기 되는 삶20120424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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