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30   |   등록일 : 2018년 07월 10일  

12편. 기독교인의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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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간증

· 영상안내

“지치고 아픈 내 마음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마라!”

낮은 자존감, 불편한 관계, 불안과 외로움, 중독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한 전문적이고 성경적인 해결법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의 저자
정신과 전문의 유은정 원장의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 건강 처방전



타인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자기를 아끼며 강건하고 기쁘게 살기


너무 힘들어서 성경을 펴도 어디를 읽어야 할지 모르겠고,

기도도 안 나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때가 있다.

-

우리가 죄의 길로 빠질 때 대개 그렇다.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방어 기제로 방황하거나

자기 학대를 하기도 한다.

-

또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화를 내고 상처를 준다.
그러면 이것이 또 다른 상처로 다가온다.

-

원래 상처보다도 더 큰 수치감을 느끼게 된다.

그것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상처에 붙일

반창고 같은 응급약이 필요하다.

너무 급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약과 처치 같은 책이 되기를 바란다.

-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상처를 없애며,

우리 내면의 어린아이가 다른 사람의 상처도

넉넉히 받아줄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타인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도 상처를 잘 받는 분
● 가정, 직장, 교회에서의 헌신과 섬김이 기쁘지 않은 분
● 혼자서는 끊기 힘든 나쁜 습관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분
●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이 두려운 분
● 마음의 병(우울증, 중독 등)을 가진 가족을 돌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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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본문

행28:11-16

11.석 달 후에 우리가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나니 그 배의 머리 장식은 디오스구로라
12.수라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13.거기서 둘러가서 레기온에 이르러 하루를 지낸 후 남풍이 일어나므로 이튿날 보디올에 이르러
14.거기서 형제들을 만나 그들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머무니라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이 로마로 가니라
15.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16.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