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657   |   등록일 : 2018년 09월 04일  

재벌가 출신, 명문 대학생인 앞날 창창한 남자. 어느 날 그가 세단어를 남기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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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그룹인 보든가에서 태어난 윌리엄 와이팅 보든은 예일대와 프리스턴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전도유망한 청년이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뒤로 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집트에 머물다가 척수막염으로 25살에 사망하고만다. 그가 죽은 뒤 그의 노트에 있는 세 문장이 남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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