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67   |   등록일 : 2018년 09월 24일  

그만 달려! (갓피플테마 낭독 by 친한친구)

▲ 위 영상은 Youtube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서 나오는 광고는 Youtube 에서 관리합니다. [Youtube 원본링크]

갓피플 테마 낭독

갓피플
귀로 들어요~ 갓피플 테마. 눈으로만 읽는 것과는 다른 은혜가 뿜뿜. 테마에 담긴 주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다양하고 새롭게 나누어지기를 기도하며, 갓피플 직원들이 직접 낭독했습니다. 어설퍼도 마음만은 진실한 낭독러랍니다^^ 같은 은혜가 나누어지기를...
· 영상안내
사람에게는 같이 뛰는 습성이 있다. 사람들이 어딘가를 향해 ‘우르르’ 달려가면 나도 함께 달려야 한다는 압박을 느낀다. 왜 달리는지, 그곳에 가면 무엇이 있는지 묻기 전에 일단 같이 달리고 본다. 달리지 않으면 불안하기 때문이다. 누군가 외친다.
“바로 저기다! 저기 가면 행복이 있다!”
그리고 환한 웃음으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그러면 행복한 표정을 본 사람들이 달리기 시작한다. 너도 달리고 나도 달리고, 결국 모든 사람이 우르르 달린다. 간혹 “그곳에 가면 무엇이 있나요?”, “왜 그리로 가야 하나요?” 하고 묻는 이가 있지만, 돌아오는 것은 핀잔뿐이다.
“뭐 그런 걸 물어? 당연한 거 아니야? 일단 뛰어. 뛰면서 생각해.”

열심히 달린다. 또 어떤 이가 소리친다.
“어? 거기가 아니야. 아! 여기다. 여기 있다!”
그러면 이번에는 다시 그 방향으로 우르르 달리기 시작한다.
그곳에 정말 행복이 있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

‘당연한 것’은 정말 당연한 것일까, 아니면 우르르 달리는 것을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일까? 많은 경우 다함께 달리는 이 ‘우르르’가 강력한 바람이 되어 우리의 데스티니를 항로에서 벗어나게 한다. 데스티니에 구원이 필요한 이유다.

하나님께서 어느 날 노아에게 배를 만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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