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49   |   등록일 : 2018년 09월 28일  

칠레 산호세 광산. 지하 700m에서 한 남자가 구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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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음과 함께 산호세 광산이 무너져내렸고, 33인의 광부가 매몰되었다. 당시 칠레 정부가 추정한 광부들의 생존가능성은 단 2%.

출구를 가로막은 70만톤의 바위, 섭씨 32도를 넘는 고온과 습도 90%
상황은 최악이었다. 부족한 식량과 절망적인 분위기
그때 한 남자가 동료들에게 외친다.

" 살아 남고 싶은 사람은 주님 손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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