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779   |   등록일 : 2018년 11월 16일  

교회는 다니다가 관뒀어요, 너무 뻔한 말 아니에요? 효민이의 말을 듣고 고민하는데, 몇 달전 사건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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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효민(가명)이는 마음을 잘 열지 않는 친구였다. 상담 도중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효민이는 관심이 없다는 듯 심드렁하게 말했다. 뭐라고 말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 문득 몇 달 전 사건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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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본문

요일4:19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