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71   |   등록일 : 2018년 12월 20일  

나를 돌보는 시간 (김유비) - 1부(2) 내 믿음 돌보기 : 계속 고통받아요, 우리는 외 (낭독 by KBS성우 신송이)

▲ 위 영상은 Youtube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서 나오는 광고는 Youtube 에서 관리합니다. [Youtube 원본링크]

신앙도서 정주행

갓피플
책의 본문을 장별로 이어서 전부 낭독합니다. 신앙도서를 만나는 새로운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마음이 더 많은 분들에게 흘러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낭독은 이 새로운 통로에 함께 하는 갓피플 직원들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설퍼도 마음만은 진실한 낭독러랍니다^^ 같은 은혜가 나누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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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내는 선물

왜 지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날을 맞은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친구로 살면서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하는 시간이 쌓여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를 쏟아놓으며 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책은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픈 상처를 ‘들어주는 사역’을 하는 김유비 목사가 자기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짧지만 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위로의 글을 묶은 것이다.

▶책 자세히보기 http://mall.godpeople.com/?G=9788960975491


▒▒ 저자 : 김유비 ▒▒

ask@kimyoubi.com

그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하나님을 사랑했고 일상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무너졌다고 고백한다. 그가 힘들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의심하지 말고 믿고 꿈꾸며 노력하라고, 참고 견디면 크게 쓰겠다고 하셨다. 그러나 기도할 때는 잠시 위로를 받지만,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자책했다. 뒤늦게 그는 알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결국 실패한다 해도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하심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알 수 없던 그것을 알기까지 그에게도 자기 돌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처럼 상처를 인식하지 못해 자신을 돌볼 수 없고,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들에게, 그가 만난 한없이 따뜻하고 다정하신 그분을 소개하고 있다.

총신대 신학과와 신대원 졸업 후 미국 리버티대학교 결혼과 가족치료(Marriage and Family Therapy, MA) 석사과정 재학 중이다. 은혜의동산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2년간 사역했으며, 상처 입은 ‘한 영혼’의 울부짖음을 외면할 수 없어 ‘들어주는 사역’을 시작했다. 현재 김유비닷컴(www.kimyoubi.com)의 대표로 자기 돌봄학교 운영과 개인상담, 갓피플TV를 통한 치유 상담 방송 등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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