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비디오

지혜민 - "오 예수" 뮤직비디오

\n지혜민... 낯선이름이다.
\n하지만 금새 익숙한 이름이 될것같다.
\n당찬신예 지혜민(서울신학대학교 4년)의 등장으로 한국ccm은 어두운 하늘에서 작은 빛을 보게 되었다.
\n막연히 찬양사역을 꿈꾸던 어린소녀가 나이에 걸맞지 않은 앨범을 들고 나타났다.
\n성숙하고 세련된 음악과 풍성한 사운드, 그리고 앳되지만 당찬보컬, 이 모든것은 묘한 조화를 이루며 듣는이에게 큰 감동을 준다.
\n지혜민은 어려웠던시절 은밀히드렸던 신앙의 고백들이 노래가된것을 신기해한다.
\n또 그 노래들이 이젠 다른이들에게도 힘과 용기를 줄거란 사실에 크게 기뻐하고있다.
\n이 꿈같은 일을위해 하나님은 양승찬을 만나게 하셨다.
\n만능뮤지션 양승찬은 우리들에게 익숙한 \"아름다운세상\"으로 잘 알려져있다.
\n그는 본인의 앨범뿐아니라 다른이들의 여러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n싱어송라이터로 시작한 양승찬은 앨범의 회를 거듭할수록 그가 보여주는 프로듀서로의 역량은 언제나 기대이상이다.
\n가능성의 지혜민과 관록의 양승찬의 만남은 그래서 귀하다.
\n이번 싱글앨범으로 먼저 소개되는 \"오 예수\"는 모던 Pop-Rock의 장르로 음악의흥겨움을 더해준다.
\n무엇보다 음악의 완성도에만 치우치지않고 영성을 놓치지않는것들이 눈에띈다.
\n가슴으로 전해오는 그의노래를 통해 듣는이들로 하여금 더한층 감동스런 은혜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을듯하다.
\n이번 앨범은 현존하는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함께했다.
\n양승찬의 편곡에 기타 홍준호, 베이스기타 신현권, 건반 이박, 드럼과 퍼커션에 박계수가 음반에 옷을입혔다.
\n이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지혜민이 자신의 은사와 부르심을 인정하고 겸손히 오랫동안 사역을 잘 감당할수있기를 기도한다.

\n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