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029   |   등록일 : 2010년 10월 08일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담임
"하나님의 벅찬 은혜가 아니었다면.."
이 고백으로 교회 부흥과 감동의 이유를 설명하는 그는 복음으로만 사랑으로만 영혼을 섬기는 목자이다.

· 저서
시기나 질투는 가까운 사람에게 더욱 잘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원수를 위해서는 기도하기 쉽지만 바로 가까이 있는 사람은 신경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부분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가까운 사람과 관계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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