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081   |   등록일 : 2011년 01월 03일  

정말 주님의 얼굴을 보고 싶은가?

스캇 브래너 목사

주님의교회
‘워십 인카운터’ (Worship Encounter)를 추구하는
하나님 예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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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창피를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그 분을 알고 싶어서, 그 분을 보고 싶어서 어디까지 갈 수 있습니까? 삭개오처럼 창피함을 무릇 쓰고 간절함으로 나아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