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975   |   등록일 : 2011년 01월 12일  

절망은 사랑에 대한 배신입니다.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 설교본문

시6:1-10

1.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5.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9.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우리는 삶을 살면서 절망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여전히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 절망에서 벗어나십시오. 복음을 믿는 믿음으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