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978   |   등록일 : 2011년 02월 25일  

오늘도 주님이 위로 하십니다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담임
"하나님의 벅찬 은혜가 아니었다면.."
이 고백으로 교회 부흥과 감동의 이유를 설명하는 그는 복음으로만 사랑으로만 영혼을 섬기는 목자이다.

· 저서
· 설교본문

요20:19-23

19.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 현실의 어려움에 몰두하면 믿음이 작동하지 않습니다.말씀이 능력 있게 작동되지 않는 것입니다.환경과 사람이 두려워지기 시작합니다.무지의 정글에서 빠져나오시기 바랍니다.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오늘도 그분은 일하고 계십니다.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롬7:13-25 2016.11.28
점점 더 깊은 감사 요7:37-38 2016.11.21
주권 교체와 율법 롬7:1-12 2016.11.14
죄와 싸워 이기기 롬6:15-23 2016.11.07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할 죄 롬6:12-14 201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