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581   |   등록일 : 2011년 04월 01일  

당신은 말씀에 반응하는 믿음이 있는가?

손기철 장로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2008년 2월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Heavenly Touch Ministry)를 설립한 후
2014년까지 선한목자교회에서 매주 월요일 월요말씀치유집회와 국내외 집회, 세미나, 스쿨을 인도해 왔고
2015년 2월부터 신대방동 보라매병원 앞 헤븐리터치센터에서 화요말씀치유집회와 국내외 집회, 세미나, 스쿨을 인도하고 있다.
그의 사역의 핵심은 사역단체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실증함으로써,
성도에게 하나님의 자녀성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며, 각자의 분야와 영역에서 킹덤 빌더로 세우는 일이다.

· 저서
· 음반
  • · 설교본문

    행14:1-15

    1.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8.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면 다른 사람의 눈치나 내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상태는 잊어버리고 오직 살아계신 말씀에 반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