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131   |   등록일 : 2011년 04월 06일  

내 안에 오신 하나님이 기적입니다.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 설교본문

시18:1-19

1.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7.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
8.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9.그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의 발 아래는 어두캄캄하도다
10.그룹을 타고 다니심이여 바람 날개를 타고 높이 솟아오르셨도다
11.그가 흑암을 그의 숨는 곳으로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2.그 앞에 광채로 말미암아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3.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고 지존하신 이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을 내리시도다
14.그의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그들을 깨뜨리셨도다
15.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말미암아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16.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17.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로다
18.그들이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19.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한번 경험한 놀라운 기적이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짜 기적을 붙잡아야 합니다. 진짜 기적은 내 안에 와 계신 하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