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5   |   등록일 : 2011년 05월 16일  

작은 거짓말이 나를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우리도 모르게 거짓이 우리 속에 배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거짓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 모릅니다. 거짓은 마귀의 속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말 싫어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