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670   |   등록일 : 2011년 06월 03일  

에베소서2_2_‘나는 너를 소중히 여긴단다...’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담임
"하나님의 벅찬 은혜가 아니었다면.."
이 고백으로 교회 부흥과 감동의 이유를 설명하는 그는 복음으로만 사랑으로만 영혼을 섬기는 목자이다.

· 저서
· 설교본문

엡2:8-10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10.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드신 바라’는 헬라어로 포이에마라고 합니다.이 단어는 장인이 만든 물건이나 작품을 말할 때 나타냅니다.하나님은 나를 그분의 작품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존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