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578   |   등록일 : 2011년 08월 22일  

당신의 죄는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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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 목사

명신교회 담임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통해 명동에 파송된 선교사이다.
서울 명동을 필두로 아시아의 대도시들을 기도와 예배로 기경해 교회를 세우고, 청년들을 그리스도의 거룩한 전사로 만드는 대도시 선교사이다.

· 저서
· 설교본문

삼하12:7-9

7.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붓기 위하여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8.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9.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치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도다

내가 죄를 짓고, 실수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올려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죄에 대하여 하나님이 고통스러워 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겸손히 회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