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724   |   등록일 : 2012년 11월 23일  

누룩과 하나님나라

손기철 장로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2008년 2월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Heavenly Touch Ministry)를 설립한 후
2014년까지 선한목자교회에서 매주 월요일 월요말씀치유집회와 국내외 집회, 세미나, 스쿨을 인도해 왔고
2015년 2월부터 신대방동 보라매병원 앞 헤븐리터치센터에서 화요말씀치유집회와 국내외 집회, 세미나, 스쿨을 인도하고 있다.
그의 사역의 핵심은 사역단체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실증함으로써,
성도에게 하나님의 자녀성을 일깨우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며, 각자의 분야와 영역에서 킹덤 빌더로 세우는 일이다.

· 저서
· 음반
  • · 설교본문

    마16:1-12

    1.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4.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그들을 떠나 가시니라
    5.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새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6.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7.제자들이 서로 논의하여 이르되 우리가 떡을 가져오지 아니하였도다 하거늘
    8.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9.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10.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였는지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11.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2.그제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내 상황이 어떠하든 간에 내 마음이 세상에 묶여 있는 것이 아니라 약속하신 진리의 말씀에 다시금 내 마음이 묶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