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75   |   등록일 : 2012년 11월 29일  

담대하고 거침없이 복음을 전파하다

한홍 목사

새로운교회 담임
세계적인 목회자들과 함께 메인 스피커로 경연했던 그는 기독교계를 벗어난 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진 국내 정상급 리더십 스피커이다.

· 저서
· 설교본문

행28:23-31

23.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24.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25.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6.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28.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29.없음
30.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바울 선생처럼 우리도 상황을 뛰어 넘어 주님의 복음을 거침없이 담대하게 전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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