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9,295   |   등록일 : 2009년 08월 03일  

하나님,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시나요?

이용규 선교사

인도네시아 사역
그는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걸음을 옮기는 자,
천국 노마드를 자처하며 복음을 우리 시대 언어로 전달하는 선교사이다.

· 저서
· 설교본문

눅5:1-11

1.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10.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이끄실지라도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따라가시겠습니까? 완전하신 나의 하나님, 내게 행하신 일 완전하시다고 찬양만 그렇게 하지 말고 마음으로 그렇게 고백하실 수 있습니까?
관계 룻1:1-5,룻3:1-5 2016.12.01
항복 창32:21-31 2016.11.17
떠남 창12:1-5 2016.11.03
친밀함 - 젊은이교회 룻3:1-5 2016.10.27
기근 속의 기대 창12:10-20 201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