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9   |   등록일 : 2009년 08월 06일  

어찌하여 성령을 속이려 하였느냐?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하나님께서는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통해 우리가 무심코 넘겼던 시기심과 탐심, 거짓말이 살인과 간음만큼 큰 죄라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것들을 이기려면, 자아를 죽이고 십자가만 붙들어 정결함을 받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