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4   |   등록일 : 2009년 08월 06일  

어찌하여 성령을 속이려 하였느냐?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하나님께서는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통해 우리가 무심코 넘겼던 시기심과 탐심, 거짓말이 살인과 간음만큼 큰 죄라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것들을 이기려면, 자아를 죽이고 십자가만 붙들어 정결함을 받는 것입니다.
사나 죽으나 시104:1-35 2017.08.14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말라 시103:1-22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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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없는 삶을 향한 갈망 시101:1-8 2017.07.24
기쁨의 기적 시100:1-5 2017.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