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   |   등록일 : 2009년 08월 27일  

십자가만 분명하면 시험도 유익이 된다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원망은 우리에게 무서운 시험입니다.
내가 죽고 예수로 살 때 그 시험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원망 시험이 결코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자아가 죽지 않는 사람은 가장 견디기 어려운 시험입니다.
그러나 예수로 사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이 분명하면 시험이 내게 백 가지로 다가와도
그것이 다 감동이 되고 은혜가 되고 기적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