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3,049   |   등록일 : 2009년 09월 21일  

물질 때문에 하나님께 서운한 적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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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선교사

인도네시아 사역
그는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걸음을 옮기는 자,
천국 노마드를 자처하며 복음을 우리 시대 언어로 전달하는 선교사이다.

· 저서
· 설교본문

신8:2-6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5.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6.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가져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물질 때문에 하나님께 서운하고 속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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