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821   |   등록일 : 2013년 08월 09일  

예수님 내가 - 브라운워십 이승호

뉴송워십

New song worship
‘뉴송워십 스토리’는 찬양 한곡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직접 만든 사역자에게 듣는 공간이다.
더불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New song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

'브라운 워십’은 예배하는 모든 이들이 이 땅의 소망이라고 노래하는 예배공동체다.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눈물을 흘린 예수님처럼 브라운 워십의 예배자들은 함께 웃고 울기를 소망한다.

2008년부터 예배사역 외에도 기지촌 여성들과 이주민 여성들을 돕고,
작은 지역교회와 사회복지단체도 열심히 섬기고 있다.
브라운 워십 디렉터 이승호 목사는 전반적인 팀의 방향성과 음악을 담당한다.

직접 밥이 되어 예수님을 본받아 섬기겠다는 ‘예수님 내가’와
예수님의 믿음으로 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미발표곡 ‘예수님의 믿음을’,
이승호 목사의 이야기를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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