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186   |   등록일 : 2013년 08월 14일  

다시 복음앞에, 우릴 사용하소서 - 김영표

뉴송워십

New song worship
김영표 목사는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드러내고 싶지 않은 예배자 중의 한 사람이다.

‘복음’ 외에 다른 것을 말씀하시지 않은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살기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그가 만든 찬양을 들으면 온전히 예수님만을 묵상하게 된다.

그의 찬양 가운데 가장 많이 불려지는 ‘다시 복음 앞에, 우릴 사용하소서’와
새롭게 소개할 ‘유일한 소망’을 그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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