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607   |   등록일 : 2009년 10월 05일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한 적 있습니까?

이용규 선교사

인도네시아 사역
그는 이 땅에서의 삶이 나그네 삶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늘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걸음을 옮기는 자,
천국 노마드를 자처하며 복음을 우리 시대 언어로 전달하는 선교사이다.

· 저서
· 설교본문

눅15:25-32

25.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하나님께 서운한 마음을 비출 때가 많습니다. 탕자의 은 아버지가 동생에게 보여준 긍휼이 자신에 대한 대우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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