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9   |   등록일 : 2009년 11월 05일  

하나님, 이 사람은 다시 살려주십시오!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길 수 있을까요?
우리가 ‘다비다처럼 살아보아야 되겠다.’ 결심한다고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 힘으로는 가족에게 조차 진정한 사랑을 베풀 수 없고 진정한 도움을 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있어서 우리 능력의 한계가 염려입니다.
남을 돕고 싶어도, 사랑하는 가족조차도 제대로 돕지 못하고 오히려 더 괴롭게만 하다가 인생 끝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십자가의 복음을 믿으면 달라집니다.
두려움과 근심에 사로잡힌 여러분의 옛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평안과 사랑과 능력의 예수님이 여러분의 생명이 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지금도 여러분이 십자가를 붙잡을 때 다비다에게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에게 동일하게 하실 것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영혼이 염려에서 건짐을 받고 가정이 어두움에서 건짐을 받고, 교회 교우들과 이웃들에게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