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60   |   등록일 : 2009년 12월 23일  

보이지 않는 전쟁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사도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꾸짖고 제압할 수 있었던 것은 사도 바울 자신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예수의 이름으로 선언한 것이 권세가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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