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14   |   등록일 : 2014년 05월 13일  

우리가 사모하는 푸른목장(2) - 팀 사역 비전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담임
2011년 지구촌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그는 미국과 한국의 목회 경험과 아프리카 선교사 사역 등 다문화를 이해하는 글로벌 리더이자 선교형 교회를 이끌어갈 젊은 미래형 지도자이다.

· 저서
· 설교본문

엡4:11-16

11.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부르심의 은혜 고후6:1-2 2016.11.28
일상의 은혜 히4:16 2016.11.21
회복의 은혜 눅15:20-24 2016.11.14
구원의 은혜 엡2:7-9 2016.10.31
용서의 은혜 엡4:32 201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