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003   |   등록일 : 2014년 05월 14일  

후의 속임이 전보다 더 클까 하나이다

뉴제너레이션워십

New Generation
지난 9년간 디사이플스를 통해 목요모임을 인도해 왔던 한국의 대표적인 워십리더 천관웅 목사.
"뉴제너레이션 워십" (New Generation Worship)이라는 더욱 강력한 주제를 들고 목요모임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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