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580   |   등록일 : 2014년 06월 11일  

십자가의 전달자 - 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

뉴송워십

New song worship
· 음반
  • 소망의바다 듀오 중 한 명인 전영훈 목사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

    2008년부터 모인 이들이 S.O.H.M.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제대로 된 음악사역팀을 꿈꾸며 지금까지 달려왔다.

    무엇보다 그들은 ‘사람과 교회를 세우고,
    디아스포라 리더십’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사역해왔다.

    ‘십자가의 전달자’와 ‘울타리를 넘는 예배’를 통해 그들이 추구해 온 가치를 되새겨본다.

    십자가의 전달자 / 작사·작곡 전영훈, 민호기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
    어디든지 가리라 주 위해서라면
    나는 전하리 그 십자가
    내 몸에 밴 십자가 그 보혈의 향기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사나 죽으나 난 주의 것
    십자가의 능력 십자가의 소망
    내 안에 주만 사시는 것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괴수
    무익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전케 하셨네
    내 사랑 나의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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