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43   |   등록일 : 2014년 09월 01일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여인

박현숙 간사

예수전도단 국제대학사역 리더
'우리 엄마는 중보 기도를 가르칠 자격이 있다.
기도하는 엄마를 내가 다 봤다. 그리고 우리가 받은 가정 교육을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면 좋겠다' 박현숙 간사의 막내 아들이 말했습니다.
자녀에게 먼저 인정받는 강사여서 그녀의 강의는 많은 사람을 변화시켰나 봅니다.

· 저서
· 설교본문

마24:44-47

44.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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