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789   |   등록일 : 2014년 09월 10일  

자녀는 상급이다 (1)

박현숙 간사

예수전도단 국제대학사역 리더
'우리 엄마는 중보 기도를 가르칠 자격이 있다.
기도하는 엄마를 내가 다 봤다. 그리고 우리가 받은 가정 교육을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면 좋겠다' 박현숙 간사의 막내 아들이 말했습니다.
자녀에게 먼저 인정받는 강사여서 그녀의 강의는 많은 사람을 변화시켰나 봅니다.

· 저서
· 설교본문

시127:3-5

3.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나 살전5:16-18 2015.08.04
자녀는 선물이다 시127:3 2015.03.02
자녀는 상급이다(3) 시127:3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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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되는 부부 시133:1-3 201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