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0   |   등록일 : 2010년 01월 27일  

도무지 용납이 안 되는 사람, 어떻게 해야 하나?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저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사랑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말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 자신도 도무지 용납 받을 수 없었는데 용납 받은 사람임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